▶ 언 제 : 6월 4일(금) 오후 7시 30분 ▶ 어디서 :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층 강의실 (서대문역 5번 출구, 시청역 1번 출구. 경향신문사 근처) ▶ 누 가 : 신상철(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 ▶ 주 최 : 월간 <노동세상>(http://www.laborworld.co.kr) ▶ 참가비 : 3,000원
천안함 침몰에 대해 북한 어뢰때문이라고 맹박 정권이 떠벌이는 가운데, 검찰놈들이 천안함 관련 글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라며 수십명의 네티즌을 수사까지 하고 있는데, 천안함에 대해 "좌초"라며 해경에 신고했던 인물들과 사건 초기에 좌초지점이라며 지도에 글씨 썼던 사람과 "4명 시체 발견했다"던 보도를 했던 경인방송과 "미국과 한국 사이에 벌어진 일"이라고 인터뷰했던 미 해군 소령 등을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그렇게 해 보면, 그들도 법정에서 거짓말이 아님을 증명하기 위하여 나설테니까, 진실을 밝히는 것과 함께 우리 시민들이 공격하는 양동작전으로서 진실을 밝혀 나가는데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기때문입니다.
천안함 침몰에 대해 북한 어뢰때문이라고 맹박 정권이 떠벌이는 가운데, 검찰놈들이 천안함 관련 글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라며 수십명의 네티즌을 수사까지 하고 있는데, 천안함에 대해 "좌초"라며 해경에 신고했던 인물들과 사건 초기에 좌초지점이라며 지도에 글씨 썼던 사람과 "4명 시체 발견했다"던 보도를 했던 경인방송과 "미국과 한국 사이에 벌어진 일"이라고 인터뷰했던 미 해군 소령 등을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그렇게 해 보면, 그들도 법정에서 거짓말이 아님을 증명하기 위하여 나설테니까, 진실을 밝히는 것과 함께 우리 시민들이 공격하는 양동작전으로서 진실을 밝혀 나가는데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