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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보이, 은빛 날개를 달다
[59호]
[배진교의 21세기목민심서] 남동구 노인일자리 사업
“내가 6학년 9반인데 거기가면 막내여.” 얼마 전, 관내 노인대학을 찾았을 때 한 어르신한테 “노인정에는 가시냐?”고 물었더니 돌아온 답입니다. 69세라 다...
편집팀
| 20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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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절대다수, 노동자 이슈는 없는 총선!
[59호]
[정치비평]
지난 3월14일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 진보신당의 노동정책공약을 두고 양대노총과 전문가들이 비교, 평가 토론회를 가졌다. ⓒ윤성희 드디어 4월이다...
가광현 편집위원장
| 20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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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총선승리, 그 이후는?
[59호]
[긴급진단] 성폭력, 부정선거 의혹... 통합진보당의 위험한 침묵
‘산고(産苦)도 이런 산고가 없다.’ 산고의 끝은 있는 건지, 과연 산고로 볼 수는 지도 의문이 든다. 요즘 통합진보당을 보면서 드는 생각이다. 우리가 꿈꾸는...
편집팀
| 20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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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무한도전
[58호]
[배진교의 21세기 목민심서] 남동구 녹색성장의 비전
3월입니다. 2월 달력을 넘기고 3월 달력을 마주했을 때, 금방이라도 따뜻한 햇살이 내리 비출 것 같습니다. 착각이죠. 꽃샘추위라는 관문은 차치하고서라도 요즘...
편집팀
| 20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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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낙청 교수의 <2013년 체제만들기>를 비판한다
[58호]
2013년 체제라는 용어가 등장했다. 통일운동에 몸 담아온 백낙청 교수가 <2013년 체제 만들기>라는 제목의 책을 출판하면서 이 용어는 공식화되었다. 2012년 양대 ...
강형구 기획위원
| 20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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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전농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나
[58호]
[긴급진단]
2012년 총선과 대선, 그리고 대중투쟁계획을 앞두고 노동자 농민을 대표하는 진보진영의 두 기둥으로 불리는 전국농민회총연맹(이하 전농),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편집팀
| 20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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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노래하는 구청장
[57호]
[배진교의 21세기 목민심서]
지난 한 해, 구청 내 28개 과 직원들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모든 과의 회식자리에 참석했습니다. 때로는 노래방에 같이 가기도 했는데 그럴 때마다 ‘무조건’...
정리 편집팀
| 201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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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은 왜 '진부'해졌나
[57호]
[정치]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새진보통합연대가 10개월에 걸친 우여곡절 끝에 3자간 통합을 공식 결의한 지 3개월이 지났다. 통합진보당은 통합의 가치와 진보의 가치를...
편집팀
| 201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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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아고라의 첫걸음 '주민참여예산제'
[56호]
[배진교의 21세기 목민심서]
아직 땡볕이 가시지 않은 8월 27일. 만수1동에서 ‘참여예산 한마당’이라는 이름의 주민총회가 개최되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주민들이 많이 올까?’라는 우...
정리 정송이 기자 ssongn@hanmail.net
| 20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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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구청장 "지금 무슨 생각하고 있나요?"
[55호]
[배진교의 21세기 목민심서]
작년 중순, 선거가 한창일 때만 해도 블로그가 가장 대중적인 소통방법이었다. 그 때를 즈음하여 스마트폰이 나오기 시작하더니 블로그를 대신하여 트위터와 페이스...
정송이 기자
| 201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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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겨우 한걸음 뗐을 뿐"
[55호]
[정치] 통합진보정당에 대한 독자 설문조사
민주노동당과 국민참여당, 통합연대의 통합진보정당 논의가 끝을 향해 달리고 있다. 그 끝에는 ‘통합’이라는 관문이 기다리고 있다. 지난한 과정을 통해 어렵게 ...
정송이 기자
| 201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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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의 매력' 찾는 네 개의 열쇠
[55호]
[정치]
“새로운 정치를 바라는 국민적 열망에 부응해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승리하고, 대한민국 정치를 근본적으로 혁신하고자 대중적 진보정당 건설에 최종 합의했다”...
강형구 기획위원
| 201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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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 까인다, 99%가 달린다
[55호]
[정치방담] 올해 주요 이슈를 향한 30대들의 ‘이유 있는 공감’
한미FTA 비준안이 날치기 처리된 다음날인 11월 23일, 서울광장엔 1만여 명의 시민이 모였다. [편집자주] 무상급식 주민투표, 서울시장 선거, 반값등록금, 나...
정리 사진 윤성희 기자
| 201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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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을 통해 '2012년'을 보다
[54호]
10.26 재보선 분석 2012년 설계도, 처음부터 다시 그리자
역대 그 어느 재보선보다 뜨거웠던 10.26 재보선이 끝났다. 10.26 재보선은 2012년 대선 전초전의 무게감을 갖고 있다. 서울에서는 ‘박근혜 vs 안철수’의 대결로...
글 강형구 기획위원 / 사진 윤성희 기자
| 20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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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내 동지의 이름
[54호]
[배진교의 21세기목민심서]
오후 5시. 오랜 친구들과의 저녁 약속을 기다리며 구청장실에 있다. 구청장이 되기 전에는 함께 구청을 점거하면서 싸웠던 동지들, 지금은 지척에 있으면서도 동...
정리 정송이 기자
| 20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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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라는 손가락 말고 달을 봐야
[53호]
[시사칼럼] 안철수, 박원순을 타고 온 열망을 이해하려면
안철수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 대학원 원장이 나타나자 모든 정당들이 낡은 것이 되었다. 이명박 대통령은 “올 것이 왔다”라고 했고 한나라당은 최고중진연석...
이춘자 발행인
| 201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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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아이, 노는 청년, 구청과의 관계는?
[53호]
[배진교의 21세기 목민심서]
일자리 드리는 향기로운 쉼터 ‘일드림 카페’
남동구청에 와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다른 구청에 없는 것이 우리 구청에는 있답니다. 1층 로비 한 쪽...
정리 정송이 기자 사진 윤성희 기자
| 201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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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회식과 남동구 원탁회의, 진보구청장의 첫 행보
[52호]
[배진교의 21세기 목민심서]
편집자 주>목민심서(牧民心書)는 다산 정약용이 1818~1819년에 저술한 ‘올바른 수령의 지침서’다. 수도권에서 차근차근 만들어지고 있는 진보세상. 그 감동과 기쁨...
정리 정송이
| 201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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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뵙겠습니다! 배진교입니다.
[51호]
[배진교의 21세기 목민심서]
[편집자주] 시, 군, 구. 풀뿌리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기본 단위이자 진보정치의 기본 시험대입니다. 여기서 풀뿌리 진보정치를 실현하고자 노력하는 이들 중, ...
구술. 배진교 / 정리. 정송이 기자
| 20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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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정당, 이제 ‘어떤’과 ‘어떻게’를 이야기 하자
[51호]
진보정당 대표 정치인, 300자 인터뷰
편집자주>
진보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이 진보정치의 가장 큰 화두가 되었다. 진보적 정계개편이라 할 수 있는 이 화두는 짧게는 2012년 권력교체기의 무시...
강형구 본지 기획위원
| 20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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